보도자료 경인여자대학교, 한국어학당 유학생과 함께한 ‘한국민속촌 문화체험’ 성료 작성일 26-10-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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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10월 19일 한국어학당 외국 유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사회 및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한국어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함으로써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한국 생활의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다.
이날 민속촌을 방문한 유학생들은 고유의 전통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일상적인 수업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한국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다졌다.
행사 후, 유학생들의 호평과 함께 한 유학생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는 “이번 문화체험이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의견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이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